
회색앵무
평균 크기 : (꼬리 포함)30cm
평균 몸무게 : 500g
서식지 : 가나, 콩고, 카메룬 등 서부 및 중앙 아프리카
평균 수명 : 30 - 50년
산란 수 : 3 - 4개
평균 몸무게 : 500g
서식지 : 가나, 콩고, 카메룬 등 서부 및 중앙 아프리카
평균 수명 : 30 - 50년
산란 수 : 3 - 4개
전체적으로 회색과 검은색을 띠고, 꼬리만 유일하게 붉은 색이며
크고 검은 부리를 가지고 있습니다.
육안으로 성별구분을 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DNA검사를 해야 암수를 알 수 있어요.
언어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며, 다양한 단어를 파악하고
주인이 하는 행동에 맞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.
체구에 맞게 소리는 크지만 의미없이 큰 소리를 내는 일은 잘 없어서,
사람의 말을 따라할 때를 제외하고는 상당히 조용한 편이에요.
한국에서 가장 많이 길러지는 애완조 중 하나이지만, 파우더는 많이 날리는 편이므로
기관지가 좋지 않은 사람의 경우 주의해야 합니다.
처음 사귄 사람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그 사람만 따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
어린 새를 분양받아야 수월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.
어릴 때는 홍채의 색이 짙은 회색이지만
성장하면서 점차 색이 옅어져서 성조가 되면 연한 노란색으로 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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